매일신문

'우리동네 예체능' 김미숙, 이재윤 '참몸' 별명에 "품위 없다" 돌직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사진.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우리동네 예체능' 김미숙이 이재윤의 별명에 대해 돌직구를 날렸다.

26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멤버들이 배구 출신 여배우 김미숙과 함께 봄꽃 나들이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재윤은 김미숙이 나타나자 "어머니" 라고 외치며 달려갔다. 앞서 김미숙과 이재윤은 한 드라마에서 장모와 사위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강호동은 김미숙에게 "이재윤의 별명을 알고 있냐"고 물었고 김미숙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인데 '참몸'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이 순수 우리말이라고 했지만 김미숙은 "그래도 품위가 없다"고 했고 이재윤은 "전 (그 별명에)좋아했었는데"라고 민망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