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경영, 7억 롤스로이스 몰다 '3중 추돌사고'…허경영 "살짝 접촉사고 발생한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채널A 캡처
사진. 채널A 캡처

허경영 전 공화당 총재가 교통사고를 냈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28일 서울 용산경찰서 측은 지난 19일 오후 허경영 전 총재가 강변북로 원효대교 부근에서 7억 원이 넘는 롤스로이스 팬텀 리무진 차량을 운전하다 앞서 가던 차량을 들이받아 3중 추돌사고를 낸 것으로 밝혔다.

허경영 전 총재는 자신이 낸 사고에 대해 "앞서가던 차량이 급정거를 해서 살짝 접촉사고가 발생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경찰조사에서 피해 차량의 운전자는 서행하던 중 허경영 전 총재의 차량이 갑자기 들이받았다고 주장해 서로의 주장이 엇갈린 상황이다.

이에 경찰은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피해차량 운전자가 사건을 접수해 허경영 전 총재에게 출석을 통보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