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대구대교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부 신자들이 솔선수범해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22일(일)을 '교구 부부의 날'로 정했다.
교구 부부의 날은 대구대교구가 올해 사목교서 '가정, 가장 가까운 교회'의 의미를 살려 가정 복음화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대구대교구 사목국은 최근 공문을 통해 "법정기념일인 부부의 날(21일)과 가장 가까운 주일에 본당마다 혼인갱신식을 거행하도록 교구 부부의 날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대교구 내 모든 본당은 교구 사목국에서 배포한 혼인갱신식 지침 자료를 참고, 22일 교중미사 중 부부가 혼인 서약을 다시 확인하고 혼인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혼인갱신식을 거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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