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진언, 6월 생애 첫 단독 콘서트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싱어송라이터 곽진언이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곽진언은 다음 달 1∼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펼친다고 주관사 액세스이엔티가 1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현대카드 큐레이티드(Curated)'의 하나로 진행되며, 가까운 거리에서 관객을 만나고 싶다는 곽진언의 의견에 따라 200여 명의 관객만이 입장 가능한 소극장을 선택했다.

곽진언은 지난 10일 직접 프로듀싱한 데뷔 앨범 '나랑 갈래'를 발표했다. 매력적인 중저음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나랑 갈래'를 비롯한 11곡이 수록됐다. 곽진언은 이번 공연에서 새 앨범 수록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입장권은 인터파크에서 오는 17일 정오부터 구매할 수 있다. 전석 지정좌석이며 티켓 가격은 6만6천 원이다. 현대카드 결제 시 20% 할인(1인당 4매 한정) 혜택이 제공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