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곽진언이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곽진언은 다음 달 1∼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펼친다고 주관사 액세스이엔티가 1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현대카드 큐레이티드(Curated)'의 하나로 진행되며, 가까운 거리에서 관객을 만나고 싶다는 곽진언의 의견에 따라 200여 명의 관객만이 입장 가능한 소극장을 선택했다.
곽진언은 지난 10일 직접 프로듀싱한 데뷔 앨범 '나랑 갈래'를 발표했다. 매력적인 중저음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나랑 갈래'를 비롯한 11곡이 수록됐다. 곽진언은 이번 공연에서 새 앨범 수록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입장권은 인터파크에서 오는 17일 정오부터 구매할 수 있다. 전석 지정좌석이며 티켓 가격은 6만6천 원이다. 현대카드 결제 시 20% 할인(1인당 4매 한정) 혜택이 제공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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