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N도 '성폭행 논란' 유상무 출연분 편집하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케이블 방송사 tvN도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개그맨 유상무의 프로그램 출연분을 편집하겠다는 뜻을 19일 밝혔다.

tvN 측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유상무가 해당 이슈로 경찰 조사를 받는 만큼 기존 녹화분에서는 그의 출연 부분을 최대한 편집할 예정"이라면서 "사건이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는 유상무의 추가 출연이나 녹화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유상무가 등장하는 녹화분은 현재 tvN '코미디 빅리그' 1회분, '시간탐험대3' 2회분, O tvN '만물트럭' 1회분인 것으로 집계됐다.

유상무가 출연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어느 날 갑자기 외.개.인'(이하 '외개인')도 21일로 예정된 첫 방송을 잠정 연기한다고 이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