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리얼극장 정정아, 아나콘다 사건 언급 "아버지, 가서 빌라고 하더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리얼극장' 정정아가 방송 중 눈물을 흘렸다.

방송인 정정아가 24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행복'을 통해 아버지와 중국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됐다.

이날 정정아는 과거 프로그램 촤령 중 아나콘다에 물렸던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정정아는 "(당시) 아나콘다가 제 근육을 물고 있다가 팔을 빼니까 이빨이 박혔다. 출연료를 합의금으로 받은 건데, 아버지께서 그걸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고 하시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정아는 "아버지가 그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람들이 생계를 꾸려가는데 네가 없애느냐, 당장 가서 빌라고 하더라. 아무도 나를 비난하지 않는데 아버지만 비난했다"고 서운함을 털어놨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