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지역 예술인들의 재능 기부로 마련된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회 '동행'이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한천 도효자 마당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사)한국예총 예천지회(회장 권오휘)가 올해로 4년째 이어가는 음악회 '동행'은 여름이면 지역민들의 휴식처와 삶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진행은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권예성(한국예총 예천지회 사무국장) 씨가 맡아 건반 연주자와 기타 연주자들이 지역 가수들과 함께 공연한다. 특히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 기간 중에는 매일 공연을 이어가 관람객과 주민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사할 계획이다.
권예성 사무국장은 "올해도 많은 지역 예술인들이 동참해 주었으면 좋겠고 학원, 학교, 동아리 단체들의 무용, 음악, 악기,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출연도 가능하니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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