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코리아 7' 루나와 유세윤이 '또 오해영' 서현진, 에릭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4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7'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한 그룹 샤이니 종현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로 에프엑스 루나가 등장해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을 패러디해 웃음을 선사했다.
루나와 유세윤은 각각 서현진, 에릭을 패러디해 조개구이 키스를 보여줬다.
또 다른 키스신을 찍었는데 유세윤, 루나는 "화제가 되지 않을 것 같다. 만족스럽지 않다"며 다시 찍자고 했다.
두 사람은 '두루마리 키스'에 이어 '싸대기 키스' 마지막에는 '보신각 키스'로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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