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 김태우에게 발성법 전수 받아 "살 쏙 빠졌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3일 KBS 2TV 방영 중인 '언니들의 슬램덩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자인 배우 민효린의 꿈인 '아이돌 가수'를 이뤄주기 위해 김태우가 발 벗고 나섰다.

민효린은 한 때 포기했던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한 간절함이 방송에 전파돼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위해 한 때 jyp 소속의 대표 가수였던 god 그룹의 김태우가 도움을 주고자 나선 것.

이날 방송에서도 김태우는 감량 후 변화된 노래의 발성이나 가사 전달법을 민효린에게 전수했다.

첫 만남에서 민효린은 감량된 김태우의 몸을 보고 놀란 눈으로 바라봤다. 곁에 있던 홍진경은 "못 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냐"며 "살이 정말 많이 빠졌다."며 감탄했다.

김태우하면 떠올리던 뱃살이 통통한 모습의 곰태우가 아닌 큰 키에 균형 잡힌 몸매로 방송에 등장했다. 한 달 전 언론에 공개한 다이어트 성공 후 모습보다 한 층 더 군살을 없앤 모습이다.

방송 촬영 후 인터뷰에서 김태우는 "다이어트 할 때 진행했던 스트레칭 기반의 운동으로 탄탄한 복근을 만드는 중이다."며 "이 스트레칭 동작 자체가 다이이트에 효과적이라 군더더기 군살이 자연스럽게 빠졌다."고 말했다. 덧붙여 "노유민이 탄탄한 복근을 만든 운동과 동일해 경쟁 심리가 붙는다. 더 멋진 복근을 만들 수 있게 노력할 계획이다."며 포부도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