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북署, 불법 사행성 게임 업주 5명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북부경찰서는 6일 게임에서 획득한 점수를 돈으로 환전해준 혐의(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로 성인 PC방 업주 박모(53) 씨 등 5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북구 상원동에 성인 PC방을 차린 뒤 '바다의 신' 등 아케이드 게임기와 태블릿 PC를 연결'설치한 뒤 손님이 획득한 점수에서 10%의 수수료를 제외한 나머지를 돈으로 바꿔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PC방 근처 골목에서 손님에게 환전해 주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현장에서 게임기 40대, 태블릿 PC 39대, 현금 412만원 등을 압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