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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정준영, 햇빛 가려주는 세심한 매너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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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정준영이'여심 스틸러' 면모를 드러냈다.

오는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대학교 특집 제2탄 이화여자대학교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1박 2일' 측은 11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정준영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정준영이 촬영을 함께한 여대생들이 뜨거운 날씨에 힘들어하자 판넬로 햇빛을 가려주고 있다.

이 모습에서 무심한 듯하지만 정준영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져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이날 정준영은 멘토로 함께한 이대 학생들이 편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틈틈이 이들을 챙기는 등 세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

한편,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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