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노전초등학교는 지난 2일 전교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노전 관악부와 함께하는 '행복드림'(Dream) 콘서트를 개최했다.
평소 관악부 학생들은 오전, 방과 후 시간에 틈틈이 연습한 합주곡 6곡을 연주했다. 오는 8월 열릴 브라질 리우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Summon the heroes'를 시작으로 뮤지컬 캣츠의 'Memory' 등을 준비한 영상과 함께 연주해 많은 박수와 호응을 얻었다.
우효정 학생(3학년)은 "지난 4개월간 연습한 곡을 부모님, 친구들 앞에서 연주하게 돼 보람 있었다"고 했다.
정상영 노전초 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