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보라, 배우 나종찬 때문에 목에 깁스?… 무슨 일이길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남보라가 목에 깁스를 하고 셀카를 찍어 눈길을 끈다.

남보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차니가 그랬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목에 깁스를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남보라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보라는 웹드라마 '스파크'에서 배우 나종찬과 주연으로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스파크'는 불의의 사고로 온몸에 전기가 흐르기 시작한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두 여자의 삼각 로맨스를 그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