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3' 바다, 10억받고 솔로계약 "면허없는데 슈퍼카 구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바다가 10억 원을 받고 솔로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바다는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 "10억 원을 받고 솔로 계약을 했었다"고 밝혔다.

이날 바다는 "20억 원 받고 솔로 계약을 했다고 기사가 나왔는데 사실 10억 원이었다"라고 고백했다. 14년 전 일임을 감안한다면 엄청난 금액.

이에 그는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싶다. 큰 돈이 들어온다고 해서 막 쓸데없이 쓰면 안 된다. 나는 그때 슈퍼카를 샀었다. 심지어 면허도 없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또 그럼 왜 차를 샀냐는 질문에 "그냥 세상물정 모르는 철부지였던 것 같다. 스물세살이었다"라며 "이후에 슈퍼카를 환불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