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명훈을 사사한 박준성, 국제 지휘 콩쿠르(아람 하차투리안)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출신 지휘자 박준성(사진)이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개최된 '아람 하차투리안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 및 3개의 특별상(오케스트라상, 하차투리안 해석상, 리투아니아 심포니 초청연주상)을 수상했다.

아람 하차투리안 국제 지휘 콩쿠르는 아르메니아 출신 작곡가 아람 하차투리안을 기념해 2003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음악 콩쿠르다.

박준성은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했으며, 2015년 부카레스트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3위, 2013년 독일에서 열린 구스타프말러 지휘 콩쿠르 준결승에 진출한 바 있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차세대 지휘자 발굴 육성 프로젝트 마스터클래스에 선정되어 참가했으며 지휘자 정명훈을 사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