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합기도협회(회장 김병욱) 소속 선수들이 24~26일 3일간 충남 청양에서 열린 제17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합기도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대구의 구동규는 대회 고등부 호신형무기부, 신장환은 대학일반부 호신술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한솔은 초등여자부 플라이급, 이영호는 중등부 웰터급, 강석모는 대학일반부 밴텀급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천3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대구에서는 31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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