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합기도협회(회장 김병욱) 소속 선수들이 24~26일 3일간 충남 청양에서 열린 제17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합기도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대구의 구동규는 대회 고등부 호신형무기부, 신장환은 대학일반부 호신술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한솔은 초등여자부 플라이급, 이영호는 중등부 웰터급, 강석모는 대학일반부 밴텀급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천3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대구에서는 31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