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민은 자살기도로 의식불명 후 뇌사 판정을 받고 향년 43세의 나이로 별세하였다. 28일 오전 배우 故 김성민의 발인식이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진행됐다.
지난 24일 새벽 서울성모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故 김성민은 의식불명 상태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이틀 뒤 26일 오전 10시 10분께 최종 뇌사 판정을 받았다. 병원 측은 "사망진단서에 뇌사 판정시간 오전 10시 10분이 故 김성민의 사망시각으로 기록된다"고 전했다.
평소 "장기를 기증하고 싶다"는 마음을 밝혔던 故 김성민은 장기가 필요한 5명의 환자들에게 새로운 삶을 주고 세상을 떠났다. 故 김성민은 유가족 동의 하에 콩팥 2개, 간 1개, 각막 2개 등의 장기를 5명에게 기증하였다.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정상 아닌듯" 공천 '기습 컷오프'에 주호영·이진숙 반발
박지원 "김부겸, 대구시장 당선된다…국힘 후보들 경쟁력 의문"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으로 경선 실시"
李대통령, 신전떡볶이 9.7억 과징금에 "최대치 부과한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