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故 김성민, 28일 발인식‥"5명에게 새 삶을 주고 세상을 떠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DB
사진. DB

배우 김성민은 자살기도로 의식불명 후 뇌사 판정을 받고 향년 43세의 나이로 별세하였다. 28일 오전 배우 故 김성민의 발인식이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진행됐다.

지난 24일 새벽 서울성모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故 김성민은 의식불명 상태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이틀 뒤 26일 오전 10시 10분께 최종 뇌사 판정을 받았다. 병원 측은 "사망진단서에 뇌사 판정시간 오전 10시 10분이 故 김성민의 사망시각으로 기록된다"고 전했다.

평소 "장기를 기증하고 싶다"는 마음을 밝혔던 故 김성민은 장기가 필요한 5명의 환자들에게 새로운 삶을 주고 세상을 떠났다. 故 김성민은 유가족 동의 하에 콩팥 2개, 간 1개, 각막 2개 등의 장기를 5명에게 기증하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대구 시장 선거를 위해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내세우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으며, 김 전 총리는 30일 출마 선언을 할 ...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한국 정부는 '승용차 5부제'를 강화하고 대중교통 무임 이용 제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민간 부문 의무화도 검토...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공유재산 매각을 계획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매각이 지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목표 금액...
미국이 치솟는 국제 유가를 억제하기 위해 이란산 원유 거래를 30일간 허용한 가운데, 이란의 수익 증가와 관련해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