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스룸' 조진웅, 아버지 이름으로 연기? "본명은 조원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스룸' 배우 조진웅이 본명에 대해 언급했다.

조진웅은 30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예명과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조진웅은 자신의 본명은 조원준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진웅은 "배우 생활을 하며 터닝포인트가 필요했다. '말죽거리 잔혹사' 엔딩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야 하는데 문득 아버지 이름을 쓰고 싶더라. 아버지께서 '너가 이젠 별 걸 다 가져간다'라며 허락해주셨다"고 부친의 이름을 예명으로 사용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또한 조진웅은 "늘 아버지의 이름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기분인가"라는 손석희의 질문에 조진웅은 "이제 내 이름을 찾아야할 때가 된 것 같기도 하다. 언젠간 아버지의 이름을 돌려드릴 것"이라고 답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