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런 거야' 정해인과 남규리가 드디어 둘 사이를 허락 받았다.
3일 밤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서는 모두의 반대 속에 애타는 연애를 하던 유세준(정해인 분)과 이나영(남규리 분)이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연애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나영의 엄마 이태희(임예진 분)는 딸 이나영에게 유세준을 데려오라며 "면접시험에 통과하면 너희들이 말한 만화카페를 생각해보겠다"고 말했다.
예상치 못한 엄마 이태희의 말에 이나영은 활짝 웃으며 감사인사를 건넸고, 같은 시각 유세준 역시 아빠 유재호(홍요섭 분)에게서 "너 하고 싶은대로 해라. 그럼 된 거다"라고 칭찬을 받으며 둘 사이에 청신호가 켜졌음을 알렸다.
한편 '그래 그런 거야'는 매주 토, 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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