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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윤시윤, 거칠게 없는 해병대 예비역의 위엄! "코도 안막고 뛰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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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1박2일 캡처
사진. KBS 1박2일 캡처

'1박2일' 윤시윤이 해병대 예비역다운 다이빙 실력을 선보였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정준영, 김준호, 윤시윤이 울릉도로 여행을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방송에서 어디를 가는지 모른 채 모인 멤버들은 오징어가 들어가 있는 짬뽕 라면, 양념 더덕구이 그리고 꽁치 김치찌개 등 제작진이 준비한 호화로운 아침식사를 보고 극도로 경계하는 태도를 보였다.

멤버들은 아침식사 메뉴를 보며 이날의 여행지는 분명 험난한 곳일 것이라는 것을 직감했다.

멤버들의 걱정대로 이날 목적지는 울릉도였고, 유일용 PD는 "울릉도는 하늘이 허락한 날에만 닿을 수 있다"면서 "오늘은 너와 나의 공포 극복 특집"이라고 말했다.

이날 멤버들은 오내오내 팀(김준호·차태현·정준영)과 호박엿 팀(데프콘·김종민·윤시윤)으로 나뉘어 공포 극복 특집 미션을 수행했다.

멤버들은 고소 공포를 극복하기 위해 학바위 다이빙에도 도전했다. 4m와 6m로 준비된 다이빙 장소에서 해병대 출신 윤시윤은 더 높은 높이인 6m에서 주저없이 완벽한 자세의 다이빙을 선보였다.

김준호는 윤시윤이 다이빙 하는 모습을 보고 "코도 안막고 뛰었어"라고 감탄했고, 자극을 받은 데프콘이 이어서 6m 다이빙에 도전해 성공했다.

이어 차태현과 정준영도 다이빙에 성공했고, 김종민과 김준호는 끝내 다이빙을 하지 못했다.

한편 '1박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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