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원더걸스와 전 멤버 소희가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었다.
5일 오전 원더걸스의 멤버 예은은 자신의 SNS에 소희와의 모바일 메신저 대화를 게재했다. 캡처 속 대화에 따르면 소희는 예은에게 "내가 지금 (원더걸스의 신곡을)스트리밍 해주고 있다고"라며 귀여운 생색을 내고 있다. 이에 예은은 "너란 여자. 소희는 사랑. 너는 러브. 너는 별"이라며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
원더걸스가 이날 0시 새 싱글 '와이 소 론리'를 발매했다. 동명 타이틀곡과 '아름다운 그대에게' '스위트 앤 이지' 등 총 3곡이 수록됐다. 타이틀 곡 '와이 소 론리'는 원더걸스가 처음 시도하는 레게팝 장르의 곡으로, 멤버 선미, 혜림, 작곡가 홍지상이 함께 작곡했으며 유빈, 선미, 혜림이 작사해 참여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5일 자정 신곡 'Why so lonely'를 공개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