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곽도로를 달리던 승용 차량 트렁크에 어린이 네 명이 탑승해 달리는 위험한 상황이 포착됩니다.
무슨 이유에서 어린이들이 트렁크에 탑승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서로가 촘촘히 끼워 앉아 이런 경험이 마냥 신기한 듯 저마다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는데요.
급기야 달리던 차량이 좌측 비포장도로로 급하게 진입하자
갑자기 쩌렁쩌렁한 경적음과 함께 뒤따르던 대형 트럭이 모습을 보여 아찔함이 커집니다.
자칫 트럭과 추돌까지 우려됐던 상황, 무책임한 운전자에게 어린 생명이 맡겨졌다는 게 개탄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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