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옵쇼' 이서진이 황치열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6일 오후 2시 KBS2 '어서옵쇼' 생방송에서는 '황치열의 노래교실'을 상품으로 판매하는 이서진 김종국 노홍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치열은 보컬 선생 시절 제자였던 러블리즈 JIN과 베이비소울과 함께 자신의 보컬 트레이닝 재능을 어필했다.
이에 이서진은 보컬 선생이었던 황치열과 오랜만에 방송에서 만나 반갑다는 JIN과 베이비소울을 보며 "가요 프로그램에서 만나야 하는데"라고 혀를 찼다.
그는 또 황치열의 재능을 어필하며 "노래를 잘하는 가수는 많지만, 잘 가르치는 가수는 별로 없다"고 말하면서도 "단 국내 히트곡이 없다는 게 흠이다"라고 돌직구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