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실초교 학생·학부모·교사 함께 '시와의 만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대실초등학교(교장 반해정)는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하는 '시와의 만남'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문학가인 심후섭 작가를 초청해 '봄비', '세상에서 제일가는 정원사' 등 작가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 학교에 대한 자부심, 친구에 대한 신뢰감 등 학생들의 솔직한 마음이 담긴 자작시에 대한 작가의 시평을 들으면서 학생들이 시 창작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

이승윤 학생(6학년)은 "앞으로 생활 속에서 시를 더욱 가까이하게 될 것 같다"고 했다.

반해정 대실초 교장은 "인문학적 감성을 일깨우고 서로 소통하는 공감 능력을 높여 행복한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