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갤노트5 다음은 갤노트7…내달 2일 뉴욕서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삼성전자[005930]가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을 다음 달 2일 오전 11시(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전격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영국 런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도 공개행사를 연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5 차기작의 이름을 갤럭시노트6가 아닌 갤럭시노트7으로 결정했다. 지난 3월 출시해 큰 인기를 모은 갤럭시S7과의 시너지를 위한 변화로 평가된다.

삼성전자는 이날 갤럭시노트7 공개행사 초대장을 글로벌 주요 미디어와 파트너, 개발자들에게 발송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매년 9월 독일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IFA)에서 공개해왔으나 작년부터 장소를 미국 뉴욕으로 옮기고 공개 시점을 8월 초·중순으로 앞당겼다.

통상 9월에 출시되는 애플 아이폰에 앞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이었다.

삼성전자는 오는 8월 5일 개막하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직전에 갤럭시노트7을 공개하고, 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로서 대대적인 올림픽 마케팅을 벌일 전망이다.

이번 공개행사 초대장에는 특별한 문구가 없지만, 원을 이룬 16개의 막대기가 그려져 있다. 갤럭시 시리즈에 처음 도입되는 '홍채인식' 기능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공개행사는 당일 인터넷(http://news.samsung.com/kr)에서 실황 중계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