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규수 영주소방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규수(58) 신임 영주소방서장은 "화재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기본에 충실한 안전 파수꾼이 되고, 화합과 소통으로 직원들의 초동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천이 고향인 김 서장은 대구 대건고와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 1990년 간부후보공채 6기로 소방공무원을 시작했다. 그동안 경상북도소방학교 교학과장, 경북소방본부 소방행정담당'과장, 고령'칠곡'안동 소방서장 등을 지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