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추가 측정 의혹으로 말썽을 빚은(본지 지난 4일 자 8면, 8일 자 8면 보도) 경찰관이 결국 사법처리를 받게 됐다.
포항북부경찰서는 14일 음주측정을 거부한(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영덕경찰서 소속 A(38) 경사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A경사는 지난 3일 오전 1시 35분쯤 포항 북구 양덕동에서 음주단속에 걸린 뒤 음주측정을 3회 불응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북부서는 A경사가 음주측정을 거부했음에도 교통단속처리지침을 어기고 재측정을 실시, 물의를 빚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