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가 대구 수성구 들안길에서 운영하는 한식 레스토랑 엠도씨(M℃)는 18일 대구 상서고등학교 3학년 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각각 50만원씩 모두 50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교촌에프앤비㈜ 엠도씨사업부 심성수 팀장, 상서고 이난조 교장 등이 참석했다. 대상 학생들은 학내에서 성실히 학업에 임하는 모범 학생들이다.
교촌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우수 학생에게는 교촌에프앤비㈜ 취업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이 발달한 대구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우수한 청년 인재 발굴에도 기여하려는 목표다.
심 팀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장려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청년 인재를 발굴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영상]
배현진, 故안성기 장례식장 흰 옷 입고 조문…복장·태도 논란
[인터뷰] 추경호 "첫째도, 둘째도 경제…일 잘하는 '다시 위대한 대구' 만들 것"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판사·경찰·CEO·행정가…이번 대구시장 地選 '커리어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