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서高 3학년 모범학생 10명에 장학금 500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교촌에프앤비, 사회공헌활동 일환, 우수학생에 취업기회도 부여 계획

교촌에프앤비㈜가 대구 수성구 들안길에서 운영하는 한식 레스토랑 엠도씨(M℃)는 18일 대구 상서고등학교 3학년 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각각 50만원씩 모두 50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교촌에프앤비㈜ 엠도씨사업부 심성수 팀장, 상서고 이난조 교장 등이 참석했다. 대상 학생들은 학내에서 성실히 학업에 임하는 모범 학생들이다.

교촌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우수 학생에게는 교촌에프앤비㈜ 취업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이 발달한 대구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우수한 청년 인재 발굴에도 기여하려는 목표다.

심 팀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장려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청년 인재를 발굴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