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서高 3학년 모범학생 10명에 장학금 500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촌에프앤비, 사회공헌활동 일환, 우수학생에 취업기회도 부여 계획

교촌에프앤비㈜가 대구 수성구 들안길에서 운영하는 한식 레스토랑 엠도씨(M℃)는 18일 대구 상서고등학교 3학년 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각각 50만원씩 모두 50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교촌에프앤비㈜ 엠도씨사업부 심성수 팀장, 상서고 이난조 교장 등이 참석했다. 대상 학생들은 학내에서 성실히 학업에 임하는 모범 학생들이다.

교촌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우수 학생에게는 교촌에프앤비㈜ 취업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이 발달한 대구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우수한 청년 인재 발굴에도 기여하려는 목표다.

심 팀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장려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청년 인재를 발굴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