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태우가 '시원해'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태우는 20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T-WITH 두 번째 신곡 '시원해'를 공개했다.
'시간'을 통해 1970년대 모타운 사운드의 발라드를 선보였던 김태우. 그는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신곡으로 가요계에 귀환했다.
이 노래는 중독성있는 리듬과 달콤한 가사가 듣는 이로 하여금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디스코를 기반으로 한 그루브 넘치는 베이스 라인과 경쾌한 퍼커션 사운드는 무더운 여름을 한 번에 날려버릴 비장의 필살기나 다름없다.
여기에 가수 알리가 김태우가 함께 호흡을 맞춰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태우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냄과 동시에 가수 알리와의 하모니를 선보이며 '시원해'를 완성시켰다.
누리꾼들은 "김태우 넘나 좋은것", "우리 곰태우가 가창력은 갑이지",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