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청송군지부(회장 황성경)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음 달 22일까지 청송의 대표적인 여름 휴양지인 청송군 부동면 얼음골에 새마을문고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새마을문고는 문학과 교양'아동 등 다양한 분야의 서적 1천500여 권을 준비해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문고는 운영기간 동안 '얼음골 노래자랑' '책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등 휴양지를 찾는 피서객을 대상으로 즐거운 부대 행사까지 준비했다.
황성경 새마을문고 청송군지부장은 "피서지에서 몸의 피로 회복과 함께 마음의 휴식도 즐길 수 있는 것이 바로 독서"라며 "문고 회원들은 건전한 피서문화 정착을 위해 자신들의 휴가도 미루고 뜻을 함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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