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경찰서 수사과 형사1팀 도내 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왼쪽부터 정윤섭 경위
왼쪽부터 정윤섭 경위'정영헌 경사'이종우 경감'김태균 경위'서효억 경사.

경북지방경찰청 2016년 양귀비'대마 밀경작 특별단속 평가에서 영주경찰서(총경 김국선) 수사과 형사1팀이 도내 1위를 차지해 화제다.

이번 평가에서 영주경찰서 형사1팀은 2016년 특별단속 기간 동안 대마 흡연범을 검거(대마초 324.2g)하는 등 이 기간에 주요 대마 밀경작 사범 20명(대마 4천431주 압수)을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대마 수확기인 7~8월, 대마 등을 채취하는 마약사범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활동 강화하는 등 유관기관과 협조'지속적인 홍보'계도 활동에 앞장서 온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