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 2016년 양귀비'대마 밀경작 특별단속 평가에서 영주경찰서(총경 김국선) 수사과 형사1팀이 도내 1위를 차지해 화제다.
이번 평가에서 영주경찰서 형사1팀은 2016년 특별단속 기간 동안 대마 흡연범을 검거(대마초 324.2g)하는 등 이 기간에 주요 대마 밀경작 사범 20명(대마 4천431주 압수)을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대마 수확기인 7~8월, 대마 등을 채취하는 마약사범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활동 강화하는 등 유관기관과 협조'지속적인 홍보'계도 활동에 앞장서 온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