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하연주의 과거 타이트한 요가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핫핑크' 몸매가 네티즌들 사이에 눈길을 끌고 있다.
하연주는 지난 2012년에 방송된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0'에서 탱크톱 요가 복장으로 무결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또 군살 없이 탄탄한 복근과 슬림한 허리라인으로 완벽한 몸매를 유감없이 자랑했다.
한편 하연주는 지난 6일 방송된 '택시'에서 아이큐 156에 멘사 회원이라고 알려진 바 있다.
하연주는 "멘사 회원이라는 것이 알려진 후 대사 NG낼 때 눈치 보인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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