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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남보라, 누구와 만나도 찰떡 호흡 '케미 여신'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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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웹드라마 '스파크'의 주연배우 남보라가 '케미 여신'으로 등극했다.

판타지 뮤직 로맨스 웹드라마 '스파크'가 네티즌들의 연이은 호평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여자주인공 손하늘 역으로 활약 중인 남보라가 배우들과의 '꿀 케미'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남보라(손하늘 역)는 나종찬(윤가온 역)과 극중 까칠한 첫 만남을 가진 것과는 달리,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다정한 모습과 물병으로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장난스러운 모습이 포착돼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짐작케 하며, 첫 연기에 도전하는 그룹 '펜타곤'의 여원(지승 역)과는 촬영 외 시간에도 지친 기색 없이 호흡을 맞춰 보는 등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케미 여신'의 면모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남보라는 나종찬과 여원 등 후배 배우들과 연기 고민을 나누는 자리에서도 선배로서의 아낌없는 조언을 전하는 것은 물론, 특유의 발랄한 성격으로 촬영 현장에 활력을 불어 넣는 등 '스파크' 팀의 끈끈한 팀워크를 이끄는 '일등공신'으로 활약했다는 스태프들의 전언이다.

또한 남보라는 극중 생계를 위해 살아가는 알바녀 손하늘 역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으며, 발랄하고 능청스러운 연기까지 더해져 억척스럽지만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캐릭터를 완성했다는 네티즌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 선보일 다채로운 활약에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와 모회사 iHQ가 공동 제작하는 판타지 뮤직 로맨스 웹드라마 '스파크'는 매주 월-목 오전 10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 되며, 오는 29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케이스타(K STAR)와 30일(토)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큐브TV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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