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현우, '아차' 가사 실수에 19세 '피리소녀' 여고생 임기응변 발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화면 캡처
사진. SBS화면 캡처

이현우가 가사 실수를 저질러 모두를 당황케 하였다.

31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판타스틱 듀오(이하' 판듀')'에서는 이현우가 19세 '피리소녀'와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를 부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현우는 듀엣을 부르다가 가사 실수를 했다. 하지만 '피리 소녀'는 당황하지 않고 이현우의 가사 실수를 잘 따라가는 뛰어난 순발력을 발휘했다. 이에 패널들은 19세 소녀의 임기음변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MC 전현무가 가사 실수에 대해 묻자 이현우는 "뒷걸음 치면서도 부를 수 있는 노랜데 '피리소녀'에게 미안하다"고 답했다. '피리소녀'는 "무대는 마쳐야 하니까 순간 대처를 했다"고 말해 찬사와 박수를 받았다.

이 듀오는 266점을 받으며 280점을 받은 민경훈에게 패배를 하여 안타깝게 하였다. 점수를 본 '피리소녀'는 "아쉽다"고 말하며, 이현우에게 "실망하지 마세요"라며 토닥여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