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몽이 25일 롤링홀에서 뮤직 비디오 촬영을 진행한다.
24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MC 몽은 25일 밤 10시 홍대 롤링홀에서 팬 200명을 선착순으로 받아 타이틀곡 뮤직 비디오를 촬영한다.
이에 대해 MC 몽 소속사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내일 뮤직 비디오 촬영이 예정되어 있는 것은 맞다. 타이틀곡 제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MC 몽의 이번 컴백은 올해 초 진실과 함께 '후유증'이라는 곡을 발표한 이후 8개월 만이다.
한편 MC 몽은 9월 초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