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타민' 유성은, 콜레스테롤 수치 정상인 두배 "평생 약 먹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2
사진. KBS2 '비타민' 방송 캡처

'비타민' 유성은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인보다 두 배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1일 방송된 KBS2 '비타민'은 이휘재, 정지원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꾸며진 가운데 콜레스테롤 등을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비타민'에서 유성은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인의 두 배라고 했다.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해서, 매일 한 알씩 먹어야 하는데 안 먹게 되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의사가 콜레스테롤 약은 꾸준히 복용해야 좋다고 말하자 유성은은 "꼬박 꼬박 먹겠다"고 답했다.

한편 '비타민'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