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언프리티 랩스타3' 제이니, 영구 탈락에 눈물 펑펑 "진짜 열심히 했는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언프리티 랩스타3' 방송 캡처

'언프리티 랩스타3' 제이니가 영구 탈락했다.

2일 밤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는 그레이스와 제이니의 데스매치가 공개됐다.

이날 그레이스와 제이니는 데스 매치를 앞두고 연습을 하면서도 살벌한 신경전을 펼쳤다.

제이니는 "화가 너무 났다. 삭여지는 화가 아니라 가만히 있다가도 '왜 날 뽑냐. 짜증난다' 계속 이런 화가 났다"고 털어놨다.

특히 제이니는 비트를 선정할 때도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았다. 그는 "언니가 골라온 비트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좋은 아이디어를 내기 싫어서 적당히 했던 거 같다. 내가 더 잘하니까"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데스 매치가 시작됐고, 결국 제이니는 전체 10표 중 6표로 최종 탈락자로 결정됐다.

제이니는 눈물을 쏟으며 "진짜 열심히 했다. 속상하다. 이게 다가 아니고 저는 계속 나아갈 것이기 때문에 그냥 더 발전하려고 한다"며 "아쉽다. 당차고 포기하지 않고 자기 갈 길을 뚝심 있게 가고 있는 아이 그런 래퍼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탈락 소감을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