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짜사나이' 솔비, 30초 제한 배식에 "장난인 줄 알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진짜사나이 캡처
사진. 진짜사나이 캡처

'진짜사나이' 가수 솔비가 30초 제한 배식 실시에 당황했다.

MBC '일밤-진짜사나이2'4일 방송에서는 최초로 남녀 합동 프로젝트로 해군부사관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밥을 먹던 부사관 후보생들은 비상 상황으로 30초 동안 밥을 먹어야 하는 '제한 배식' 미션을 부여받았다.

이는 함정에서 위급 상황 발생 시 장시간 식량 부족 상황에 대비하는 훈련이다.

솔비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깍두기를 놓치지 않았지만 당황한 모습으로 식사를 마쳤다.

이어 솔비는 미션이 끝난 후 "장난인 줄 알았다. 다시 밥을 주겠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