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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악성 루머와 댓글에 법적 대응하겠다‥ '정신적인 상처로 고통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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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빅토리아 웨이보
사진. 빅토리아 웨이보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가 온라인상의 유언비어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빅토리아의 중국 공작실은 7일 오후 성명서를 발표했다. 최근 상하이 송첸(빅토리아)영시문화공작실 소속 빅토리아는 시나 웨이보에서 많은 웨이보 사용자들이 고의로 (빅토리아와) 무관한 글로 비방을 당했으며,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악의적인 공격과 온라인 폭력을 당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이 사건으로 빅토리아의 이미지가 훼손당했으며, 빅토리아 본인도 정신적인 상처를 입었다며 빅토리아의 악성 루머의 심각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어 소속사는 네티즌들이 악의적인 댓글과 언어 공격을 멈추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며 온라인의 악의적 공격은 빅토리아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활동에 엄중한 영향을 끼쳤다며 엄포를 놓았다.

또한 소속사 측은 법률사무소에 위탁해 증거 수집과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만약 사태가 악화돼 아티스트가 더 큰 상처를 입고 비방의 정도가 심해질 경우 본사는 반드 법적 조치를 취해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겠다며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빅토리아는 동료 배우인 양양과 열애설이 불거진 뒤 악성 댓글로 정신적으로 고통받아 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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