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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박진주, 촬영 현장에서 물오른 미모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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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박진주가 촬영현장에서 미모를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호사복을 입은 박진주의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단정하게 묶은 머리와 깨끗한 피부로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겨진다.

'질투의 화신'에서 박진주가 맡은 역할은 조정석과 공효진이 입원한 병원의 오간호사.

이화신(조정석)과 표나리 (공효진)가 입원한 유방외과 병실의 간호사로 둘 사이를 오가며 인물들의 감정 변화 속에 웃음을 선사하는 극중 인물이 오간호사다.

박진주는 현실 공감을 부르는 리얼한 표정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지수를 높이고 있다.

한편 '질투의 화신' 은 마초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 캐릭터를 만나 질투로 인해 애정을 구걸하는 내용을 담은 로맨틱 코메디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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