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여호민이 쇼리와 남다른 친분을 과시해 화제다.
19일 오전 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옥중화' 촬영에 한창인 여호민의 사진 4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여호민은 '옥중화'에서 천둥 역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쇼리와 다정한 한때를 보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특히 쇼리에게 어깨 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는가 하면, 대기시간 내내 쉬지 않고 담소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극 중 앙숙으로 등장하는 두 사람이, 현실에서는 둘도 없는 '단짝 케미'를 과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한편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진세연 분)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고수 분)의 어드벤처 사극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는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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