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용(58) 신임 대구구치소 소장은 "엄정한 복무 기강과 청렴한 공직자상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교도관의 가장 기본적인 임무인 엄정한 수용 질서 확립,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 속에서 능동적으로 일하는 대구구치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신임 소장은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1982년 교정공무원으로 출발해 2014년 9월 서기관으로 승진, 경북북부제1교도소 부소장, 청주여자교도소장을 역임했다. 강직하고 온유한 성격으로 직원을 배려하고 화합에 중점을 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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