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 美 취업 연수 시스템 구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교육청-WICC 양해각서 체결

대구시교육청은 28일 고교생의 미국 취업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헤드헌팅 법인인 WICC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에는 시교육청과 함께 경북기계공고, 경북공고, 대구공고 등 3개 학교가 참여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국제화 시대의 글로벌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미국 취업 연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MOU 체결 이후 학생 및 학부모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고 우수한 학생을 추천받아 면접, 영어 테스트 등의 과정을 거쳐 채용이 확정된 학생들은 2년간 미국에서 근무하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