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산 우승 땐 대구FC 2위해도 승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축구연맹 내년 승격자격 의결

K리그 챌린지(2부리그)에서 안산 무궁화가 우승하면 대구FC는 2위를 해도 내년 K리그 클래식(1부리그)으로 자동 승격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통해 올 시즌 K리그 챌린지 참가팀의 내년도 1부리그 승격 자격을 의결했다. 안산이 내년부터 안산 연고 시민구단으로 전환 창단함에 따라, 올 시즌 K리그 챌린지에서는 안산을 제외한 최상위 팀이 자동 승격 자격을 얻게 된 것이다. 또 안산과 자동 승격팀을 제외한 상위 3개 팀이 승격 플레이오프에 참가한다. 승격 플레이오프 대진방식은 '챌린지 준플레이오프 1경기-챌린지 플레이오프 1경기-승강 플레이오프 2경기'로 기존과 같다.

연맹 규정 제1장 3조 5항은 클럽의 파산, 탈퇴, 해체, 징계 등의 변수 발생에 따른 승강팀 수 및 승강 자격은 이사회가 결정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