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성소가 가장 좋아하는 신체 부위를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성소는 리포터 박슬기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성소는 "좋아하는 계절은 가을, 색깔은 하늘색, 음식은 치킨, 과목은 영어, 운동은 리듬체조, 가수는 씨스타, 노래는 'I like that', 배우는 이민호, 드라마는 '상속자들'"이라고 빠르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리포터 박슬기의 가장 좋아하는 신체 부위에 대한 질문에 성소는 "자신있는 부위는 눈, 콤플렉스는 다리"라고 고백했다.
그는 "어릴 때 무용을 배워서 허벅지에 근육이 많다"라며 "다이어트를 엄청 했는데도 살이 안 빠졌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상체는 빠지는데 다리는 안 빠진다"라며 "요즘엔 다들 '성소 살 빼지마'라고 해서 좋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