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이 충격적인 점술 결과에 경악했다.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이 점을 보러 가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점술가는 "내년이 박수홍에게 더 좋다. 이름이 많이 알려진다. 안 좋은 쪽 보다는 좋은 쪽"이라고 말햇다. 이어 "일하는 데 돈 보다는 재미가 있어야 할 것이다"고 조언했다.
이어 점술가가 "결혼은 해도 안 해도 그만 아니시냐?"고 말했고,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침묵이 감돌았다. 박수홍은 하하하 웃으며 "예, 맞습니다"라고 답했다. 또 점술가는 "마음이 울적하고 외롭긴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 잠깐 만나면 끝이다. 그렇지만 이 사람과 살고 싶다는 생각은 없는 것"이라고 말했고, 박수홍은 "아주 대단하시다"고 감탄했다.
하지만 "나이를 보면 결혼운이 있는 때가 있다고 하지 않나. 제가 볼 때는 사십 대는 힘들다"는 점술가의 말에 박수홍은 "네?"라고 반문하며 당황해했다. 이어 점술가는 "오십살이 되어야 누군가와 살기 적합하다. 그 전에는 흘러가는 대로 두는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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