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나영, 음원 순위 공약 내걸어 "10위 안에 든다면 홍대서 버스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가수 김나영이 음원 순위를 예상하며 공약을 내걸었다.

김나영은 18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컴백 쇼케이스에서 음원 차트를 예상했다.

이어 "'꺼내본다' 진입 순위가 15위였는데, 10위 안에 들면 좋을 것 같다"는 바람을 전했다.

특히 "10위 권 안에 들게 된다면 홍대에서 팬들분 앞에서 버스킹을 하겠다"며 공약을 내걸었다.

한편 김나영은 '홀로', '가끔 내가', '어땠을까' 등 솔로곡 외에도 tvN '연애 말고 결혼', KBS 2TV '태양의 후예', '함부로 애틋하게' OST에 참여한 바 있다. 김나영은 18일 첫 정규 앨범 'From The Heart'를 발매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