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운우리새끼' 허지웅,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SBS
사진출처-SBS '미운우리새끼'

21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허지웅이 생애 최초로 소개팅에 나선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허지웅은 비뇨기과를 찾으며 '이성에 대한 흥미가 제로', '욕구가 없다' 라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허지웅은 소개팅녀에게 "돌싱은 어떠냐?"라 질문하며 소개팅녀를 당황케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엄마들은 "왜 굳이 안해도 될 얘기를 하냐" 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특히 소개팅녀에게 애프터 신청을 하는 허지웅의 모습은 '무성욕자'가 아닌 '사랑꾼'으로 비춰졌다.

한편 허지웅의 솔직담백한 생애 첫 소개팅은 21일 오후 11시 20분 SBS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