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3' 한동근, 뇌전증 발병 고백 "갑자기 기절을 하면 기억이 안났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해피투게더3 방송캡처
사진출처-해피투게더3 방송캡처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 는 '너의 목소리만 듣고 싶어(너목듣)' 특집으로 김경호, 한동근, 휘성, 유리상자 이세준이 출연했다.

이날 한동근은 복귀무대를 준비하다 압박감으로 뇌전증이 발병했다는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뇌전증 때문에 갑자기 기절을 하면 기억이 안났다. 일어나 보니 화장실이었다. 기절 할 수록 뇌세포가 죽어 병세가 악화된다. 계속 약을 먹어야한다. 그때 이후로 발병 안했지만 지금도 관리하고 있다" 라 밝히며 보는 이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동근은 이날 방송을 통해 순수한 매력을 보이며 남다른 예능감을 발산해 '예능 샛별' 로 떠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