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박정현, 한국시리즈 1차전 애국가 부른다. "영광스럽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SBS 방송캡처
사진출처-SBS 방송캡처

박정현이 야구장에 뜬다.

박정현은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1차전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이스 경기에 앞서 애국가를 부른다.

그는 "국민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 시리즈에서 애국가를 부르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박정현은 지난 2005년 한국 시리즈, 2011년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애국가를 부른 경험이 있다.

한편 이날 시구는 미국 영주권자로 뉴욕주의 스키드모어 칼리지 교수로 재직하다 입대한 육군 2사단 소속 박주원 상병이 나서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